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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가 오토캠핑장 조성

지역관광사업의 변화를 도모코자 국민여가 오토캠핑장을 부남면 화장리 일원 삼림욕장에 건립키로 했다.



군은 1차 사업으로 2만제곱미터에 사업비 20억원(국도비,군비)을 투자하여 오토캠핑카 이용 할 수 있는 상하수도 시설과 캐라반 및 프리텐트촌, 클럽하우스 등이 들어서는 오토캠핑장을 조성한다.

또 1차 사업이 완공되는 대로 2차 사업으로 코티지, 캐빈하우스 등도 들어선다.



오토캠핑장이 들어서는 부남면 화장리 일원에는 피치스톤의 소나무숲이 우거지고 주변 산수가 수려하며 인근에 주산지, 주왕산국립공원, 얼음골 등 관광자원이 산재해 있어 코스별 관광에도 용이한 장소다.



군은 관광자원이 많으면서도 숙박시설이 부족하여 머무는 관광 확충에 기여 할뿐 만아니라 청정지역 이미지 제고와 삼림욕장을 활용한 테마가 있는 숙박시설 설치로 관광객 유치에 한몫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금년 12월에 착공하여 내년 10월에 완공 할 계획이다.

보도국 기자 보도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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