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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차(11월) 민방위의 날

김천시에서는 지난 11월 16일 오후2시 지례면 도곡3리 마을회관 뒷산에서 주민, 민방위대원,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6차(11월) 민방위의 날 훈련의 일환으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 하였다.

이번 훈련은 지역 특성에 맞는 종목을 선정하여 재해, 재난 취약 지역에서 실시하는 시 단위 훈련으로서, 앞으로 다가올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산불 화재에 대비한 진화훈련을 통하여 신고체계 및 신고요령, 장비투입, 산불진화, 인명구조까지 각자의 임무를 숙지하여 산불 발생시 조직적이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고 실시 되었다.

한편 안한기 김천시 재난안전관리과장은 이날 훈련에 참가한 민방위대원과 주민들을 격려하고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인재인 만큼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적극 노력 해 주기를 부탁했다.



오늘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시 초동 진화를 위해 신속한 신고 체계가 이루어져야 겠으며, 산불진화시 각자의 임무를 잘 숙지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사태대응 능력을 배양하여 우리의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 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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