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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심각 격상에 따른영주시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영주시는 지난 11월 3일 신종인플루엔자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11월6일자로 영주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영주시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다.



영주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 치안 및 구조구급대책반, 행정지원반, 공보지원반, 보건방역반 등 5개반 49명으로 편성하여 24시간 상시 운영체제를 유지하며 신종인플루엔자가 수습될 때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재난안전대책 본부는 실종플루 확산 차단과 더불어 예방백신 접종, 항바이러스제 공급, 방역대책수립, 유관기관 협력관계 유지 등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주민홍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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