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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산불예방활동에 시동 걸어

김천시 농소면에서는 2009. 11. 10. 11:00 2층 회의실에서 박일정 시의회의장, 최대군 경상북도의용소방대장 및 의용소방대원 ,각 마을 리장, 새마을 남,녀지도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교육과 발대식을 가져 산불예방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발대식에서 산불예방 결의문 선서에 이어 전재서 농소면장은 “산불피해는 주민들의 인식부족과 아주 작은 부주의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부주의로 조그만 산불이라도 일어난다면 먼 훗날 맑은 공기와 환경을 후대까지 물려 줄 수 없다면서 산불예방 중요성을 강조했다.

발대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면사무소 전정에서 산불진화장비의 시연 후 김천소방서의 소방차를 비롯한 산불감시원 차량 등 20대에 탑승하여 농소면사무소를 출발해 국도4호선, 지방도913호선 및 농소면 일원에 차량 가두 캠페인을 벌여 지역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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