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학기제 교육협약을 체결한 목적은 학교와 지역사회 유관기관, 사회 문화 단체 등과 지속적인 협력체제를 유지하여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수요 기반 중심 참여·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충남도교육청은 자유학기제 연구·희망학교가 지난 해 3교에서 78개로 크게 확대되면서 향후 공공기관, 기업, 대학, 사회단체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확대하여 지역교육지원청과 함께 자유학기제 운영학교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찬환 부교육감은 충남 학생들이 자유학기제 동안 다양한 진로 체험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교육청, 학교, 지역사회 모두가 소통과 협력을 해야 하며 무엇보다 학부모님,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필요하다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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