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만추 명소, 보령의 청라은행마을 ‘노란 단풍띠’ 눈길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13-11-09 08:17:55 보령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내 최대 은행나무 군락지인 충남 보령의 청라은행마을에 은행나무들이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진녹색의 푸른 오서산과 수확일 마친 브라운 빛깔의 농지 사이 노란 단풍으로 경계를 이루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은행나무의 노란 단풍띠는 은행마을의 비닐하우스와 주택 등을 가리고 있어 자연과 자연의 빛깔을 연결하는 노란띠가 늦가을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청라은행마을에는 매년 10월 말에 은행마을 단풍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은행단풍은 11월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시, 옹벽 기울기 계측 정례화…안전점검 강화 2026.05.10 선양계족산맨발축제 성황…계족산에 7만 명 몰렸다 2026.05.10 친딸 6세부터 8년간 수백 회 성폭행... '인면수심' 50대, 항소심도 징역 20년 2026.05.10 대전119시민체험센터, 가족 안전체험 데이 개최 2026.05.09 대전 세계인 어울림 축제 개최…외국인 4만 시대 화합 2026.05.09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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