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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이진환 의원, “충남도 및 출자・출연기관 투명한 인사시스템 구축필요”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지방공무원 인사교류에 대해서는 임명직 단체장 시절 고위직은 물론 하위직 공무원의 도와 중앙, 도와 시․군간, 시․군간 원활한 교류가 이루어져 상호 보완적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민선단체장 출범 이후 인사교류가 단절됨에 따라 법령과 규정보다 단체장 지시 우선, 교류의 장점인 선진행정 유입 차단, 올바른 가치관과 사명감을 가진 공무원 사기 저하 등 문제점 및 역기능이 발생하고 있으며, 충남도 출자・출연기관장의 낙하산 인사의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 투명한 인사시스템 구축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청남도의회 제265회 임시회 도정질문 이튼 날인 15일 이진환(천안) 의원은 충남도 인사교류, 천안지역 소재 농축산물류센터․물류단지, 충남교육청의 역사교육에 대하여 충남도 및 교육청에 강도 높은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천안농축산물류센터는 충남도가 농축산물 유통혁신을 목표로 1999년 설립했으나 적자를 면치 못하며 국비반납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최악의 상황으로 전락했으며

△천안물류단지는 2005년 착공하여 2011년 완공했으나 현재 분양률이 34.4%로 저조하다며 분양되지 않은 65.6%에 대하여 방치하고 있는 이유와 앞으로의 대책에 대하여 답변을 요구했다.

또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에 대하여 충청남도교육청에 검증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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