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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불편·불만, 현장에서 접수·처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11월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엄사면 향한 2리 마을회관에서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이동소비자 상담실」을 운영한다.



소비자의 불편·불만사항을 현장에서 접수 처리해주는 이동 소비자 상담실은 현장에서 소비자단체 상담원과 시 공무원 합동으로 소비자 불만 및 피해구제 상담은 물론 유익한 소비자 정보제공과 소비자 피해예방 홍보물 배포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의 편익도모를 위하여 삼성·LG전자에서 가전제품 수리 서비스도 병행 실시한다.(수리비 1만원까지 무상수리)



시 관계자는 “최근 새로운 상품과 다양한 판매방식의 상업주의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광고들이 난무하고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며 ”물품구매시 불합리한 계약 사례가 발생할 경우 언제든지 계룡시 소비자고발센터(042-841-9898)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도국 기자 보도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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