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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민방위 마스코트 공모

[단양=이부윤 기자] 지난 4월16일에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를 두고 당국이 재난관련 재정비가 시급한 가운데 단양군이 민방위대 창설 제39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국민행복지킴이 공감대 형성을 위한 ‘민방위 마스코트’를 오는 7월 4일까지 공모한다.



응모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응모작품(마스코트: 출력물, 작품파일, 작품설명서)과 참가신청서를 안전건설과로 직접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주제는 국민행복지킴이 민방위 남매 가칭 ‘민방이와 민방희’ 마스코트다. 본인이 제작한 마스코트 이미지에 어울리는 마스코트명도 제출 가능하다.

응모작품에는 ▲가정·사회·국가의 위기관리 중추기능으로서 민방위 위상 강화 내용, ▲민방위의 활동으로 국민들에게 즐거운 웃음이나 감동을 줄 수 있는 내용, ▲민방위의 역할과 기능을 미래지향적으로 형상화한 내용, ▲민방위 활동에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내용 등을 담으면 된다.

당선작은 9월 1일 소방방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최우수작은 소방방재청장상과 200만원 상당의 상품, 우수작 2편은 소방방재청장상과 100만원 상당의 상품, 장려 2편은 소방방재청장상과 50만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

한편, 응모을 위해 접수된 응모작과 관련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당선작에 대한 지적재산권 등 일체의 권리는 소방방재청이 소유한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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