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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앙성면 비내섬을 아시나요.

[충주=이부윤 기자]
충북 충주시 앙성면 비내섬은 갈대와 억새꽃이 유명다 .최근 드라마 촬영지로도 인기를 더해 가고 있다


비내섬은 각종 철새가 계절에 따라 찾아오는 철새도래지이며, 억새꽃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자연이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명소이다.

지난 2012년 안전행정부의 걷고 싶은 ‘전국 녹색길 베스트 10’에 선정되어 전국적 명성을 얻은 앙성 비내섬은 남한강의 시원한 정취와 억새꽃을 보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겨울 억새꽃이 만발한 앙성 비내섬에 지난 2월 22일 MBC 인기사극 ‘기황후’ 촬영을 비롯해 백제 무령왕 딸의 일대기를 다룬 ‘제왕의 딸 수백향’ 촬영이 이어져 비내섬을 찾은 사람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앙성 비내섬에서는 지난 2012년 ‘광개토대왕’, 지난해 ‘전우치’, ‘불의 여신 정이’ 등 촬영이 있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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