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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3월 수요시네마, ‘용의자’상영

초스피드 리얼엑션 영화 용의자 포스터


[단양=이부윤 기자] 충북 단양군이 26일 군 문화예술회관에서 3월 수요시네마로 액션 영화 ‘용의자’를 무료 상영한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공유(지동철), 박희순(민세훈), 조성하(김석호) 등이 출연한 영화다.

영화 용의자는 간첩이 주인공이다. 지동철이라는 간첩이 사랑하는 가족이 죽자, 복수를 위해 한국에서 대리운전으로 잠적해 살고 있다.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것뿐이다. 놈의 행적을 쫒으며 영화는 시작된다.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137분동안 상영될 예정으로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단양군이 3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하고 무료 영화인 수요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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