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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유아숲체험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유아숲체험
[충주=이부윤 기자]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에서는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유아숲체험(정기반 시범운영)운영을 위한 협약을 사랑유치원외 2개 유아교육기관과 체결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에서는 9월 30일 산림분야 중점과제인 산림교육 활성화와 관련하여 유아숲체험(원) 운영확대를 위해 정기적 참여(주2회 이상)가 가능한 유아교육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범운영 사업을 추진하고자 이에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 유아교유기관(사랑, 우암, 무지개유치원)과 운영협약을

맺었다.



유아숲체험 정기반은 유아숲체험 운영으로 참여 유아가 증가하고 있으나, 소수 유아의 단편적 체험활동과 일회성 참여에 불과하던 기존 숲해설 체험을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참여로 유아에 대한 산림체험 및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이번 시범운영에서는 누리과정과 숲체험 교육을 접목한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제반사항과 산림자원 인프라 활용 및 정보 공유에 상호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에서는 이번 유아숲체험 정기반 시범운영을 통해 참여 기관과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숲이 유아의 발달 특성이 반영된 교육 공간으로 활용되어 2014년 유아숲체험 정기반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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