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제6회 제천시장배 전국패러글라이딩대회가 8월31일과 9월1일 이틀간 충북 제천시 청풍면 비봉산과 청풍호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제천시가 주최하고 ㈜진 매니아가 주관하며 (사)한국활공협회와 국민생활체육협의회, 대한민국항공회가 후원한다.
대회는 첫날 8월31일은 전국에서 참가하는 선수등록과 연습비행이 있게 되며 이튿날인 9월1일에는 오전10시30분 청풍호 관광모노레일 주차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대회가 시작된다. 이번 대회참가 인원은 선수 150여명과 가족들이 인근 민박등을 이용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패러글라이딩대회의 경기종목은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Paraglidinb accuracy)이며 경기규정은 국제항공연맹 경기규정에 의한 대회규정이 적용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조종사부, 연습조종사부 1∼5위 개인에게는 하네스, 계기, 비행복, 비행화 등 상품과 상장 트로피가 주어지고, 단체부 1∼3위에게는 100만 원, 50만 원, 30만 원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주어진다.
한편, 비봉산 정상에 조성된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은 국제적 규격을 갖추고 있으며 연중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찾고 있는 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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