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우리지역 뉴스 우리지역 뉴스 부족한 농촌일손 아랑곳하지 않고 잘 영글은 하지감자 이부윤 기자 okgmb@nate.com 기사입력 2013-06-30 22:00:48 충주 여름철 먹거리로 하지 감자를 빼놓수 없다. 최근 농촌일손이 부족해 애를 먹고 있는 가운데 시골의 정취와 냄새가 뭍어나는 감자케기에 여념이 없은 충주시청 직원들의 이마에 땀방울 송송 맺혀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감곡면에 울려 퍼진 ‘효(孝)의 향기’… 어르신 대잔치 성황 2026.05.04 ‘읍 승격’ 대소, 하나 된 함성으로 대도약 선언… 화합 체육대회 성료 2026.05.04 음성읍, ‘하나 된 읍민’ 함성으로 물들다… 제23회 화합 체육대회 성료 2026.05.04 대전하나시티즌, 어린이날 ‘KIDS DAY’ 축제 연다 2026.05.03 대전도시공사, 한남대 ‘천원의 아침밥’ 700만 원 후원 2026.05.0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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