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충북제천시 백운면 박달령 터널에서 버스에서 화재가 발생 자칫 대혀사고로 이어질뻔했는제 손설하는 소방관덕분에 희생이 줄었다. |
[제천=타임뉴스]지난 6월 9일 발생한 박달재터널 버스 화재 시 화재 진압과 승객 구조에 공을 세운 소방관이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제천소방서(서장 김선관) 소속 유성원(소방교, 42세) 소방관은 당시 버스 화재 현장에 선착대원으로 진입, 차안에 갇혀있던 승객 등 3명을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당시 터널 내부는 시커먼 연기가 터널 내부를 가득 메우고, 불길이 터널시설 일부에 확대돼 구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으나 단지 사명감 하나로 화염과 싸우면서 인명을 구조했ㄷ.
한편 유성원 반장은 “소방공무원이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일을 했을 뿐”이라며“이번 수상이 시민 봉사에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이해하고 근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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