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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투비 리턴투베이스 무료상영

‘알투비:리턴투베이스 포스터

[단양=타임뉴스] 단양군은 2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6월 목요시네마로 한국 첫 고공액션영화 ‘R2B:리턴투베이스’를 무료 상영한다.



정지운(비), 유준상, 신세경 주연의 이 영화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조종사 태훈(정지훈 분)이 금지비행기술을 감행해 퇴출당하면서 시작된다.

태훈이 21전투비행단으로 이전하던 중 여의도 상공에 정체 모를 전투기가 출현해 비공식 작전을 펼치며 벌어지는 한국형 블록버스터 영화다.

특히 영화의 백미는 전투기 교전과 63빌딩이 부서지는 장면인 데 특수효과와 CG가 결합돼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영상미를 자랑한다.

R2B:리턴투베이스는 이날 오후 7시30분 상영되며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한편 목요시네마는 군민들의 문화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매달 1편씩 흥행영화를 골라 무료 상영하고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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