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점심시간은 군청구내식당 이용자객들이 없어 한산하기까지 하다. 이날은 비가오는 날인데도 12시 40분까지 식수 인원이 40여명에 불과했다. |
[단양=타임뉴스] 단양군 구내식당은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예산을 들여 만들었으나 최근 직원들의 외면으로 경영난의 위기로 식당문을 닫을 입장에 놓였다.
군청 구내식당은 단양군의회 건물을 신축하면서 함께 문을 열었으나 운영난으로 경영주가 자주바뀌면서 점차 쇠락의 길을 걸어왔다.
단양군청 직원은 약 300며명이지만 최근에는 하루 30~40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어 운영비는커녕 전기세도 못 건지겠다고 식당운영주는 어려움을 털어놓고 있다.
군청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으면 맛갈나는 식단과 직원들의 자발적이 이용으로 상생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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