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영춘면 보발리를 가다보면 성금.말금 마을이란 표지판이 보인다 이곳은 높은 산위에 위치한 자연이 만들어준 곳으로 성금마을에는 옷샘이 있어 각족 피부병이나 위장병에 효염이 있다는 샘물이 있다. |
| 말금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넓은 들판과 누운소나무와 선 소나무가 왼쪽으로 보인다 특이하게도 소나무가 하나는 누워있고 또 하나는 서있다 |
| 이곳은 마을 한복판에 있는 말금이 옷샘으로 위장병이나 피부병에 효염이 있다고 구전되고 있다. 물맛도 좋아 여름 한낫의 갈즐을 풀어준다 |
| 성금이 마을 올라가는 길목에 시묘막이 보이는데 방의 크기가 사방 1.5m 정도로 간신히 다리를 오그리고 잠을 청할수 있어 어머니를 떠나보낸 죄인은 편하게 잠자리에 들어서는 안된다는 시묘자의 마음으로 지은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이날을 모 방송사에서 취재를 나온다는하여 손자되는 분과 가족들이 시묘막 정리를 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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