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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11을지훈련 시민 참관행사 갖는다

[충주=타임뉴스] 충주시는 2011 을지연습 훈련기간 중 전시대비 훈련실시 상황을 각 분야 충무계획 관련업체 관계자와 기관단체 회원, 지역인사 등을 초청해 ‘을지연습훈련 주민 참관행사’를 실시한다.

참관행사는 18일 오후 3시 충주시청 지하 1층 을지훈련 종합상황실에서 기관단체 회원 및 지역인사 등 88개 기관단체 170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지역 군부대 작전장교와 시 재난관리과장의 훈련 주요상황 설명과 안보관련 홍보영상물 ‘그들만의 파라다이스’ 상영, 참석자들의 민방위 장비 전시회 관람 및 시청 충무시설 등의 견학이 있었으며, 방독면 착용법 등에 대한 군부대 장병들 시범 등으로 진행된다.



훈련상황 공개참여는 시민에게 “매스컴을 통해서만 을지훈련에 대해 보고 들어 안보에 대한 느낌이 충분하지 않은 점을 감안해 실제 훈련모습을 보여 줌으로서 국가안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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