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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건강한 미래’ 가꾸는 보건행정 추진

[청주=타임뉴스]강선목 기자= 청주시는 ‘예방과 관리’ 보건사업을 위해 118억5300만원을 들여 시민의 건강한 미래를 가꾸는 보건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10억원을 들여 A형 간염 예방접종을 실시 질병을 미연에 방지할수 있도록 하겠으며,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각종 빈혈, 간기능 검사, 총콜레스테롤 검사, 신장검사, 당화혈색소 검사 등 총 41개 항목을 실시, 건강한 사회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흡연의 피해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3억800만원을 들여 금연클리닉센터를 운영하고 사업장, 군부대, 병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도 활발히 운영한다고 밝했다.



청주시는 출산장려를 위해 76억원의 들여 신생아의 부 또는 모가 3개월 이상 거주 1년 이내 신청으로 지원 조건을 완화하여 수혜대상의 폭을 더욱 확대해 나아갈 방침이다.



영·유아 기초건강 확보를 위해 5억7300만원을 들여 폴리오 외 8종의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등록관리로 출생 후 성장단계별 발육측정, 모유수유권장, 보건교육 등을 실시한다.



정신박약아 등의 기형아 발생 예방을 위해 3억1000만원을 들여 출생아에게 선천성 대사이상검사를 실시하여 대사 이상자를 조기발견, 조기치료 하고 소득기준이 가구별 최저생계비 200% 미만의 영유아, 임산부로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600여명에게 3억8500만원을 들여 일정기간 동안 식품공급과 영양 교육 및 상담 등 영양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암환자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7억27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국가 암검진을 통해 신규 암환자로 확진시 건강보험가입자는 암의료비를 급여 본인부담금 중 200만원까지, 의료급여수급자 암환자는 220만원까지, 폐암환자는 정액 100만원, 만18세 미만 소아암환자는 2000만원, 백혈병 진단 시에는 3천만원까지 지원해 주고 있다.



특히, 보건소는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자, 다문화 가정, 임산부 등과 건강문제가 있는 대상자 관리체계를 강화해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6억3000만원을 들여 관리되지 않는 만성질환자와 재가암 환자 등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방문상담서비스를 확대키로 했다.



청주시는 1억3000만원을 들여 만60세이상 노인은 누구나 보건소에서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고, 검사결과에 따라 치매진단 검사도 지원하는 등 치매의 예방에서 치료까지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만60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의료급여수급 대상자인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1억9000만원을 들여 130명의 대상자에게 무료의치보급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보건행정담당은 “앞으로 67만명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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