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 서한석 기자 = 청주시(한범덕 시장)는 치매조기발견 및 관리강화를 위해 치매 위험이 높은 만6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치매상담센터에서는 치매 조기발견을 위해 1차 치매 선별검사 및 2차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검진으로 인해 치매진단은 물론 치매예방관리를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를 적립하고 있다.
또 치매환자등록관리 물품제공 배회가능어르신 인식표제공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비지원 등 치매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2010년부터 시작된 치매치료비 지원사업은 소득기준에 따라 지원대상자 선정기준에 의거 최대 월3만원범위 안에서 진료비 및 약제비를 지원하고 있다.
청주시 보건소 가족보건담당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증상 심화를 방지하여 환자뿐 아니라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므로 60세이상 노인은 매년 치매선별검사를 받고 치매예방 및 관리에 관심을 가져줄 것 ”을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