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 강선목 기자 = 교육비특별회계 입학금․수업료 수입이 계속 감소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교육통계에 따르면 1999년도 입학금․수업료 수입은 세입결산액 9073억 1016만 7천원의 4.4%인 403억 7005만 7천원을 차지했으나, 5년 후인 2004년도의 경우 입학금․수업료 수입은 295억 1623만 9천원으로 세입결산액 1조 1858억 3582만 8천원의 2.5%에 불과했다.
2009년에는 세입결산액 1조 7870억 1897만 2천원의 1.9%인 339억 1362만 7천원이 입학금․수업료 수입으로 나타나 입학금․수업료 수입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특성화고 학생에 대한 학비면제의 지속적인 확대, 학생 수 감소, 2004학년도부터의 중학교 의무교육 전면 실시 등으로 입학금․수업료 수입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