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 김영찬 기자 =
1인당 도서 대출권수가 10년 전 보다 0.5권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교육청이 충북중앙도서관을 비롯해 산하 지역도서관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00년에는 총 191만 2,545명이 150만 7,848권의 도서를 대출해 1인당 0.79권을 대출했다.
지난 2005년에는 198만 3,685명이 205만 8,893권의 도서를 빌렸으며 2010년에는 162만 959명이 215만 2,336권을 대출해 1인당 도서 대출 권수는 2005년 1.04권, 2010년 1.33권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해 10년 전 보다 0.5권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 “평생교육과 독서에 대한 열정이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되면서 1인당 도서 대출이 늘은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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