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타임뉴스] 서한석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쌀생산이 유래없는 풍작과 시장개방 확대로 식생활변화로 인한 소비가 감소해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 쌀 선물하기”를 전개하여 쌀 소비촉진 도모 및 어려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기로 했다.
군은 유관기관인 교육청, 농협진천군지부외 6개 지역농협, 한국전력진천지사, 100인기업체를 대상으로 명품 생거진천쌀 선물하기와 범 군민 생거진천쌀 소비촉진 운동에 적극참여 협조 공문을 발송했고,
산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물용 지통 및 일반포장 제품을 직원 1인당 1포 이상씩 구입하는 등 생거진천쌀 팔아주기 운동에 적극동참 하기로 했다.
한편 군은 올해에도 서울 대도시 자매결연 농산물 직거래장터, TV홈쇼핑, 진천 JC몰 등 다양한 쌀판촉 행사에 참여해 생거진천쌀 소비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사진있음 : 생거진천 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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