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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설연휴 대비 가스시설 사전점검 실시

[충북진천=타임뉴스]=서한석 기자



진천군은 고유명절인 설연휴 기간동안 가스소비 증가가 예상되고 가스충전소 및 다중이용시설 등의 가스시설에 대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가스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사전점검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LPG충전시설 7개소, 고압가스충전시설 8개소, 다중이용시설 30개소 등 진천군내 가스및 전기시설 62개소를 중심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가스시설의 적정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가스안전장치의 정상가동 상태, 비상시를 대비한 비상연락체계 구축운영 사항 등을 중점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과 응급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시설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완료시까지 특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진천군 관계자는 “각종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 및 관리소홀에서 발생하므로 관리주체는 물론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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