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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5회 1인1책 펴내기 효율지도 방안논의

[청주=타임뉴스] 최일환 기자 =



청주시 고인쇄박물관(관장 정준영)에서는 지난 14일 오전 11시에 제5회 1인1책 펴내기 운동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지도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금속활자본 직지(直指)의 창조와 실용의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하는 1인1책 펴내기 사업을 위한 지도강사 교육 및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토의 수강생 모집에 따른 적극적인 홍보전략 등 사업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시는 2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10개월 동안 동주민센터(내덕1동 내덕2동 금천동 용담명암산성동 사직1동 사창동 운천신봉동 분평동 수곡2동 성화개신죽림동 복대1동 가경동 봉명2송정동) 도서관(시립도서관 상당도서관 청주기적의도서관) 문화예술단체 등(노인복지관 다사리장애인야학) 18개소 및 청원군 지역에서 3개소를 추천받아 총 21개소에서 책 펴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일상의 살아가는 이야기의 흔적을 자신의 소중한 책으로 펴내고자 하는 청주시민과 청원군민이면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책을 쉽게 펴낼 수 있도록 지도강사로부터 출판 지도와 강의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제4회 1인1책 펴내기 운동에 1153명이 참여하여 호응도가 좋았으며 청주 시민으로써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갖은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에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히며 간담회에 참여한 지도 강사들을 격려 했다.

강선목 기자 강선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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