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타임뉴스) 이부윤 기자
수상자는 왼쪽부터 괴산 왼쪽부터_유지환.곽명순.장희갑씨 한자리에서 기념촬영을 했다(자료제공=괴산군청)
충북 괴산군민 3명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영광을 안았다.
지난 22일 괴산군새마을회(회장 양춘호)는 괴산군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청안면 장희갑(66)씨와, 청천면 곽명순(53 여)씨, 감물면 유지환(남 46)씨 등 3명이 사회정화활동 참여 새마을회 회원들의 화합에 기여한 공으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자들은 “장관상 수상을 계기도 지역민들이 더욱 행복해 질수 있도록 헌신적이고 모범적인 생활을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행사참여자들은 에너지 절약 운동을 위한 겨울철 내복입기 캠페인 등을 전개 새마을지도자 대회 의미를 높였다.
한편, 괴산군 새마을지도자 대회는 11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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