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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이승남 조직실장, 광산구의원 출마의 변

정의당  이승남 조직실장, 광산구의원 출마의 변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정의당 광주시당 이승남 조직실장이 이번 6·4지방선거에서 광산구의원 마선거구(첨단 1·2동)에 출마의 변을 밝혔다.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년간 광산구는 새로운 지방자치의 장을 여는 시기에 광산구의회의 역할이 충분치 못했다”며 “비판과 견제라는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합리적인 대안과 비젼을 제시하는 역할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고 밝혔다.

또 “인구 40만을 향해 가는 광산구의 과제와 미래는 현실가능하면서도 미래 지향적인 가치를 담은 정책을 생산하겠다”며 “첨단이 갖고 있는 인문학적 자원들을 경쟁 사회에 지친 주민의 쉼터, 배움의 공간, 문화 향연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해남 출생인 이 실장은 광주시민센터 공동체교육위원장, 광주시청 보육쟁책위원, 광주시교육청 교육복지컨설팅 위원 등, 지난 2006년에는 민주노동당 소속 광산구청장 선거에 출마했었다.

현재는 (사)광주비정규직센터 이사, 광주시민정책연구소 기획위원, 한마음장애인공동체 부설 솟대 작은도서관 관장과 정의당 당원사업실 조직실장을 맡고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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