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3시 광주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제18대 대통령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에 이해찬 대표, 임채정 선거관리위원장, 박지원 원내대표, 강기정 최고위원, 이용섭 정책위의장,강운태 광주시장,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당직자와 당원들이 참여했다
문재인 후보가 이날 광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지역 경선에서 3만3909표(득표율 48.46%)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광주·전남 총 선거인단 13만9276명 중 유효투표수 6만9972표를 기록, 투표율 50.24%를 기록한 가운데, 문재인 후보 3만3909표로 1위,손학규 후보 2만2610표를 얻어 2위, 김두관 후보가 1만1018표로 3위, 정세균 후보는 2435표를 얻어 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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