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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전 임직원 대상 약물 운전 예방교육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테크노파크가 임직원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약물 운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대전TP는 7일 어울림플라자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약물 운전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복용하는 의약품이 운전에 미치는 위험성을 알리고 약물 복용에 따른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약물 운전 관련 법령과 처벌 기준, 운전 금지·주의 의약품 식별 방법, 졸음 유발 사례, 복용 후 행동 요령 등 실무 중심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운전 전 복용 약물을 사전에 확인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임직원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대전TP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약물 운전 예방을 위한 내부 관리 체계와 안전 중심 조직문화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약물 운전은 누구나 쉽게 접하는 일반 의약품 복용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확인과 예방이 필수”라며 “임직원의 안전이 기관 경쟁력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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