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증가에 대응해 휴대용 보호장비의 올바른 사용법과 개인정보 보호 유의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휴대용 보호장비 기본 정보 및 사용 방법 ▲장비 운용 지침과 준수사항 ▲이동형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규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위법 민원이 증가하면서 현장 직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