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바로크 산책’이라는 부제로 따사로운 봄 햇살을 닮은 바로크 음악으로 무대를 구성하며,
첫 무대는 대전을 대표하는 젊은 앙상블 ‘챔버플레이어스 21’의 비발디를 대표하는 곡 가운데 하나인 ‘두 대의 첼로를 위한 협주곡’ 연주로 시작하여 헨델의 ‘파사칼리아’ 등의 연주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아름다운 아나운서의 해설을 함께 하여 곡의 이해를 높여 줄 것이다. 문화의 턱을 낮추고 원도심의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중구의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는 2012년 5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도 12월까지 매월 1회 공연이 개최되며, 티켓 가격은 전석 1천원으로,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중구 지역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대전 중구, 천원으로 행복한 봄의 추억 만드세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청(구청장 박용갑)이 주최하고, 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 공연이 오는 17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중구민을 위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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