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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선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는 지난 9일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상서동 주은반석아파트 등 6개소의 어린이놀이터 및 경로당에 보수비를 지원하기로 심의 결정했다.


구는 어린이놀이터 5개 단지, 경로당 1개 단지에 대하여 각각 최대 400만원을 지원키로 했으며 예산지원에만 그치지 않고 사업추진 시 현장 확인을 통한 기술지원도 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2005년도에 대전․충남 지역에서는 최초로 노후공동시설물의 보수 지원을 골자로 하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공동주택지원조례를 제정한 후 올해까지 어린이놀이터 및 경로당 등 61개 노후공동시설물에 대하여 3억 여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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