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주민건강의 날은 중구보건소에서 직접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대사증후군 검사와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첫날인 9일 유천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어르신과 취약계층 및 자생단체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건강의 날’을 운영했다.
대사증후군은 우리나라 성인 인구의 30%이상을 차지하는 질병이며, 초기 증상이 없어 방치할 가능성이 커서, 당뇨병,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지방간 등의 합병증을 일으키므로 평소 예방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중구보건소는 통합적 접근으로 5개 분야별 사업 투입을 통해 금연상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체성분 검사 및 영양, 성인우울증 검사와 치매 선별검사 등 체계적 건강관리를 유천2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6개 동 주민센터까지 활발하게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대전 중구, 찾아가는 주민건강의 날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구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찾아가는 주민건강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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