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교육은 중구청이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대전중구지회 주관으로 지난 31일까지 교육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중구 거주 어르신 67명을 선착순 모집했다.
8일 개강을 시작으로 5월 20일까지 주 2회 1일 6시간 총 6주간 한국고령사회 교육원에서 노인케어링 봉사자 역할과 사회적 비전, 노년기 발달상담, 노인대화 방법, 노인심리상담의 실제 등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수료 후 한국고령사회 교육원으로부터 노인상담지도사 교육 수료증을 받게 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본 교육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어르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교육을 이수하시면 전문적 상담으로 우리 어르신들께서 안고계신 노인문제를 예방 치유하여 도움 해결사로 역할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대전 중구, 노인상담 지도사 양성교육 개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8일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에서 고령화사회의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위한 ‘노인상담 지도사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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