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사진제공=전남도)
전남도 관계자는 “이번 사료구매자금 지원이 농가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매년 축산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사료구매 융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 1천480억 원을, 2025년 1천180억 원을 지원했다.또한 전국에서 유일하게 별도 예산을 편성해 2023년부터 사료구매자금 대출 완료 농가에 대출 이자의 1%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연도별로 2023년 24억 원, 2024년 14억 원, 2025년 15억 원을 지원했다. 2026년에도 12억 원을 확보해 지원함으로써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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