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성질환센터 전경.(사진제공=보성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초 건강검진과 상담 ▲환경성질환 예방 교육 ▲건강 증진 체험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이용자 맞춤형 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녹차탕 및 찜질 체험 ▲녹차 족욕 및 핸드스파 프로그램 ▲친환경 음식 만들기 체험 및 천연염색 체험 ▲녹차오란다 만들기 체험 ▲숲 체험 프로그램 등 자연과 치유를 접목한 특화 프로그램이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아울러, 군은 시설 개선과 체험 인프라 확충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2025년 총 25억 원을 투입해 숙박시설 2개소 10동 리모델링, 숲속 맨발길 1km 조성, 산나물 채취단지 2㏊ 조성 등 보완사업을 추진해 이용객 편의성과 체험 다양성을 강화했다.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재지정을 통해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가 국민 건강증진과 치유관광 거점시설로서 역할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환경성질환 예방과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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