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염홍철 시장, “명예를 걸고 그런 얘기는 한적 없다”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14-02-25 15:19:17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5일 오전 염홍철 대전시장은 시청 브리핑룸에서 귀국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염 시장은 귀국 기자회견 후 최근 검찰 고발과 관련해 “이 세상에서 그 문제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나”라며 “그런 얘기를 한적도 없고, 그런 얘기를 들었다는 사람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누가, 어디서 조작을 했는지 검찰에서 밝히 것이니 아주 다행스럽다”며 “명예를 걸고 그런 얘기는 한적 없다”고 강하게 못 박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무능·오만 시정 끝낸다”…5개 구 공약 승부수 2026.05.04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대통령 위한 공소취소는 민주주의 파괴” 2026.05.04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대전 교통지도 바꾼다”…무궤도 트램 승부수 2026.05.04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3무 시정 끝내야”…허태정 직격 재선 출마 2026.05.04 박용갑·김제선, 보훈공원 참배…중구 원팀 행보 본격화 2026.05.04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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