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정재 의원, 제62차 ‘소통의 날’ 개최... "현장에서 답 찾겠다"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
[포항타임뉴스=김정욱]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이 지역 주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18일 포항 지역사무실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의 해법을 모색하는 ‘제62차 소통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소통의 날’은 김정재 의원의 대표적인 현장 소통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열린 소통의 장이다. 6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도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방문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발전을 위한 날카로운 제언부터 생활 밀착형 불편 사항까지 다양한 의제들이 다뤄졌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다음과 같다.

김 의원은 주민들이 전달한 의견 하나하나를 메모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특히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정재 의원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이 포항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정기적인 ‘소통의 날’ 운영을 통해 접수된 민원들의 처리 과정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신뢰받는 의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정재의원실 사진 제공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