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민생위원회 본회 CI"=사진제공 서민위 서태안 지회=]
▶ 운영은 알아서 하게 한 뒤
▶ 문제가 생기면 의회 탓, 단체 탓을 하는 것이 과연 지방정부의 책임 행정인가.국비를 지급한 주체는 태안군이다. 관리·감독 책임 또한 태안군에 있다. 그 책임을 사설단체에 떠넘기고,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는 의회를 ‘실무를 모른다’며 비난하는 행태는 행정의 오만이자 책임 회피일 뿐이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서태안지회는 본 사안을 단순한 해명 논쟁으로 보지 않는다. 이는 ▶ 국비 관리 책임 방기, ▶ 의회 통제 무력화, ▶ 사설단체 위임 행정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 사안이다.지난 8년간 가세로 군정의 전형적 책임 떠 넘기기 군정농단 연장선으로 이제 군민뿐 아니라 군 의회까지 이장단협의회를 동원 태안군측으로부터 고발된 시민을 대상으로 엄벌‧선처탄원의 구별 및 군 의회 책임전가 그리고 각종 행사와 정책에 있어 자화자찬 등 내로남불의 속성이 군 공무원까지 전이된 사실이 명백해졌다. 이에 따라 본 지회는 가세로 군정의 지난 8년간 7000억원 대 5조6000억원 상당의 예산 집행 정산 및 가세로 군정에서 행정절차법 제41조에 의거 발의한 조례 등 부조리한 규칙 등에 대해 10년이 흐른다해도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의지를 명백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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