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김찬술 “대덕 쇠퇴, 내가 끊겠다”…폐공장에서 대덕구청장 출마 선언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26-01-13 15:18:43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3일 대전 대덕구 대화공단 내 폐공장에서 김찬술 전 대전시의원이 대덕구청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그는 멈춰 선 공장 기계와 빈 공간을 배경으로 “대덕의 문제는 자원이 없어서가 아니라 연결되지 못해서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의원은 산업·주거·교통·생활이 끊긴 구조가 쇠퇴를 불러왔다고 진단하며 “대덕을 다시 연결하고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트럼프의 호르무즈 압박, 정부 '한미동맹 vs 국회동의' 사이 고심 깊어진다 2026.05.06 [정치현장] 경북 ‘보수 텃밭’ 공천 파열음… 무소속 출마 러시에 ‘보수 vs 보수’ 혈투 예고 2026.05.05 월영교의 달빛, 수상공연장으로 피어난다… 안동 ‘체류형 관광’ 마침표 찍나 2026.05.05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최고위 의결로 민주당 공천 확정 2026.05.05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유성 만들겠다” 2026.05.0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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