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광주교육감이 10일 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 주영화 지회장으로부터 크리스마스씰을 전달받고 있다.(사진제공=광주교육청)
특히 지난해에 비해 성금액이 늘어 전 직원이 항결핵 운동을 상징하는 크리스마스씰 모금으로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퇴치에 적극 동참했다. 이정선 광주교육감도 지난 2022년 7월 취임한 이후 교육청 전 직원들과 함께 매년 모금 운동에 동참해, 기관 구성원의 자발적 나눔 문화를 확산이 앞장섰다.
이정선 광주교육감은 “우리 지역의 결핵 퇴치에 대한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의 헌신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크리스마스 씰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결핵 예방의 중요성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작은 실천이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