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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 건설과, 상망동 우회도로 가로등 설치 및 영주호 음수대 확보 '시민 중심 행정' 빛나

영주호 야경 타임뉴스 자료사진
[영주타임뉴스]영주시청 건설과 직원들의 열정적인 노력 덕분에 영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이 대폭 향상되고 있
다. 특히, 영주댐 일주도로와 영주호 주변 환경 개선에 앞장서며 지역 발전을 위한 동분서주 행보가 큰 칭찬을 받고 있다.

영주댐 건설로 인해 조성된 상망동 우회도로는 그동안 야간 통행 시 어둠으로 인한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구간이다.

영주시청 건설과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해당 우회도로 구간에 가로등 설치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했다. 이로 인해 밤에도 환하게 밝혀진 도로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시민들은 "건설과의 빠른 조치 덕분에 밤길 걱정이 사라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관광객들의 휴식과 편의를 위해 영주호 관광지 주변에 깨끗한 음수대 설치 사업도 완료할 계획이다. 이어 아름다운 영주호의 풍경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이제 언제든지 시원하고 안전한 식수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관광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건설과 직원들이 단순히 행정 업무를 넘어, 영주를 찾는 사람들의 작은 필요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고객 중심'의 행정 마인드를 보여준 결과다.이러한 성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린 영주시청 건설과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영주를 위해 뛴 건설과 직원들의 잦은 현장 점검과 관계기관 협의, 그리고 시민들의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밤낮없이 동분서주하는 직원들의 모습은 영주 발전의 든든한 초석이 되고 있다.

이들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처리 자세는 다른 부서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도 뜨거운 격려와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영주시청 건설과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영주호 관광을 활성화시키는 '시민 안전 및 편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주민 강모씨(73)는 이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고 전했다.

영주시청 건설과는 앞으로도 영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더 나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영주댐 일주도로 가로등 설치와 영주호 음수대 확보에 이어, 영주시청 건설과는 영주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후속 사업들을 검토 및 추진하고 있다.

건설과는 현재 다음과 같은 영역에서 개선 사업을 진행하거나 계획하고 노후 시설물 점검 및 정비 사업으로 영주댐 주변 순환도로 구간 내 노후화된 안전 난간, 표지판 등 시설물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보강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영주호의 수려한 자연 경관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미관을 고려한 쉼터 및 경관 조명 추가 설치를 검토 중으로 친환경적 도로 유지 관리 영주호의 수질 및 자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친환경적인 도로 관리 및 배수 시설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행로 안전 확보는 특히 차량 통행이 잦거나 속도가 높은 구간에 대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안전 시설(과속방지턱, 주의 표지판 등)을 강화하여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접근성 개선으로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도 영주호 관광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로, 접근로 등 무장애 시설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영주시청 건설과는 "단기적인 편의 개선뿐만 아니라, 영주호가 지속 가능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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