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자료사진 영주호 전경
이번 가로등 설치가 이루어진 도로는 영주댐 건설로 인해 새롭게 조성된 우회도로 구간으로, 그동안 야간에는 차량 통행과 보행에 어려움이 있어 꾸준히 안전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영주시청 건설과는 이러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즉각 반응하여, 해당 구간을 밝게 비출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가로등을 설치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해당 도로의 관리 주체인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가 필수적으로 관련 기관 공무원들은 이번 사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인허가 절차와 기술적 검토를 원활하게 진행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들의 헌신적인 태도와 협력 정신 덕분에 일부 구간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가로등이 설치된 후, 영주댐 일주도로 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반응은 "밤길이 두렵지 않아요" 시민들의 찬사가 뜨겁다.
"밤에 운전할 때마다 좁고 너무 어두워서 불안했는데, 이제는 훨씬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닐 수 있게 되었다고.영주 시민 강모(73) 씨는 영주시청 건설과와 관계기관 공무원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건설과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영주댐 일주도로 가로등 설치 사업은 영주시청 건설과의 능동적인 행정과 관계기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빚어낸 성공적인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