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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학술정보원, ‘행복한 책 읽기’ 최종 발표회 개최

▲호남대학교 학술정보원은 지난 3일 국제회의실에서 ‘행복한 책 읽기’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호남대학교 학술정보원은 지난 3일 국제회의실에서 ‘행복한 책 읽기’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총 10개 팀 50여 명이 참가해 한 학기 동안 팀별로 선정한 책을 읽고 주제에 대한 토론내용을 PPT로 정리해 발표했다.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의 활동 상황과 토론 주제, 내용 등을 잘 정리해 발표했으며, “다양한 사고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였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평소 활동 내용과 PPT 내용, 전달력 등을 평가한 결과 ‘한 페이지’팀이 최우수상, ‘걸어서 응구속으로’팀이 우수상, ‘일상에 한페이지’팀과 ‘샌드위치’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1학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는 ‘행복한 책읽기’는 지식정보 획득, 창의적 사고력 배양, 발표력 향상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팀당 5명으로 구성된 재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선정한 책을 읽고 주제를 정해 토론하며 학우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독서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학술정보원의 정규프로그램이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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