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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통연수원, 출근길 ‘교통안전 합동캠페인’ 전개… “보행·운전 중 휴대폰 사용 NO!”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교통연수원(원장 오흥교)은 23일 출근길 도민과 등굣길 어린이가 몰리는 청주시 솔밭초등학교 사거리 일원에서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충북교통연수원, 교통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이번 캠페인은 충청북도교통연수원 주관으로 충북도, 청주시청(교통정책과·균형건설과), 청주흥덕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 등 14개 기관‧단체 92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보행할 때‧운전할 때 휴대폰 사용 금지’를 주제로 출근·등교 시간대 교통량이 많은 교차로 주변에서 홍보 피켓과 리플릿을 배포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호소했다.

 

오흥교 충북교통연수원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편, 충북교통연수원은 오는 10월 25일 ‘제2회 충북 교통안전 보행자 걷기대회’를 망골조각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걷기대회는 ‘교통 안전 동행’을 주제로 도민과 함께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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