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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트램 임시 버스승강장 안전·편의 보강 지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트램 공사 현장에서 임시 승강장의 안전과 편의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0월 1일 시청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트램 공사 임시 승강장이 단순히 표지판 하나만 세워진 수준"이라며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을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2028년 트램 개통까지 임시 승강장은 장기간 활용될 수밖에 없다"며 “승강장 시설을 통째로 옮기거나 보강해 시민 안전과 편의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현재 도시철도 2호선(트램) 공사를 진행 중이며, 일부 구간에서 임시 승강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시민 안전과 편의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개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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