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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서구청장, 아동복지시설 7곳 추석 위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림원을 비롯한 아동복지시설 7곳을 방문해 아동과 종사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매년 명절마다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문화상품권과 과일, 과자 등 위문품을 준비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서철모 구청장은 시설 내 보호 아동들의 생활 현황과 기능 보강 사업 추진 상황,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며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그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복지시설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서구는 7개 아동복지시설을 통해 127명의 아동을 보호하고 있으며, 연간 6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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