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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전국 주요 기차역서 대국민 홍보 박차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 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국 주요 기차역에 홍보 배너를 설치하며 대국민 홍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국 주요역에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 배너 배치]

이번 홍보는 8월부터 10월까지 휴가철과 단풍여행 성수기에 맞춰 유동 인구가 많은 청량리역, 대전역, 원주역, 동해역, 제천역, 충주역, 영주역 등에 배너를 배치해 국민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높이는 전략이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전경]

조직위는 수도권 및 전국 열차 이용객들에게 엑스포를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한방천연물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건강·웰빙에 관심 있는 관람객들의 참여를 적극 이끌어낼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배너 설치는 ‘한방과 천연물 산업의 미래를 잇다’는 엑스포 주제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현장형 홍보 전략"이라며 “제천엑스포를 대한민국 대표 특화 엑스포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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