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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가세로 후보 해상풍력 추진 100만원 연금 공약.. '존경' "사랑" 의미는...

[타임뉴스=박승민 서태안 Reset]만물의 개체 중 하나인 가세로를 나는 알지 못하니 그의 양심(혼)에게 묻는다. "군수실은 비밀의 숲인가. 당신이 해상풍력발전 추진 100만원 공약을 공표하며 '존경' 과. "사랑"을 언급한 바 그 의의를 정의해보자.

사고의 계층이 적확히 존재하는 이 세계에서 가세로 군수 부류 정도는 '존경'과 '정의' 의 의의를 정의할 수 없을 것으로 진단되는 바 필자는 쉽게 일례를 제시한다. 중세 1633.04.12. 천동설을 주장하는 교황청에서 실형을 언도받은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동 재판부를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 는 지동설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존경은 이럴때 사용하는 명사라고 소개한다.
[2024.11.03.일 태안군 읍내 5일장에서 만난 필자와 가세로 군수]
 

당시 재판정을 바라본 지인 르네 데카르트는 '내 행동에 대한 결과는 교황청 사람들에게 있으나' '내 생각의 권위는 '내 자신의 이성에 있다' 며 교황청의 권력 지향 꼴불견을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는 '아주 느리게 걷는 이들이 늘 곧은 길을 따라간다면, 뛰어가되 곧은 길을 벗어나는 이들보다 훨씬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선언한다. 이때 그가 언급한 '곧은 길' 이란 1만년 이상 검증된 관습(전통傳統=어원 지킬 것은 지킨다.)이다.

'관습' 이란 검증된 유산(遺産)이며 곧 얼(정신)을 일컫는다. 동일선상에'이 대지와 대양' 이 있다. 따라서 '이대지와 대양' 선대의 것도 우리의 것도 아닌 본디 자리했던 것으로 당대의 우리는 무한 존속할 후대에게 빌려 사용하는 것.

[2022.05.27. 가세로 후보 해상풍력사업 추진 전군민 100만원 신바람 연금 지급 공약 You-tube]

그럼에도 미물인 지렁이조차 제 밥벌이 채우자고 여타 생물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건만 하물며 사람으로 태어나 이 대지와 대양을 난도질해 자신의 영화를 꾀하는가! 만일 지난 7만년간 우리 선대의 '양심들' 이 오늘날 태안군수와 같은 오류적 인식하에 이 역사를 주관였다면 오늘날 이 광활한 대지와 생명의 보고로 알려진대양의 경이로움을 우리가누릴 수 있었겠는가.

가세로에게 묻는다. '공히 인류가 지향하는 바는 관습(유산)이다. 그 위대한 유산을 초라한 군수 직위에 입성(2018.7.1.)함과동시 일개 개체에 불과한 개인의 소유권처럼 금광(金鑛)의 바다라고 주장한 것인가?그렇다면 그 불온한 양심은 7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여전한 것인가? 답변하라.

마지막으로 가세로 군수는 평시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사랑의 동의어는 자애(慈愛)로서불특정다수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을 뜻한다. 즉 희생을 의미하는데 가세로 군수 직위에서 무엇을 희생했는가 열거하라.

[2022.05.27. 가세로 공약 유튜브 방송 전문]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현재 태안군이 추진하는 1.8GW급 규모의 해상풍력 사업은 관계법령에 명시된 주민 가중치로 발생하는 수익이 약 700억 규모로 예상되기 때문에 전군민 100만원 지급공약은 반드시 실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정도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완공되면 약150억원에서 200억원 규모의 세수가 확보되고 약2만2천여 명 규모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 화력발전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약3000여명이 있습니다.

저는 어민의 이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배상 보상문제를 어민들의 입장에서 흡족시켜 드리겠습니다.

그 이후에 주민참여방식의 사업이 진행되면 어민들에게 특별한 이익배당을 실현하겠습니다.

100만원 이익추진 공약은 허위가 아닙니다. 사실에 입각한 합리적인 결론입니다.

군수가 바뀌면 사실상 이 사업의 추진은 어렵습니다.

오직 잘사는 태안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저 기호1번 가세로의 진중한 약속입니다. 꼭 지켜내겠습니다.』


설소연 기자 설소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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